인식이 되긴하는데 포맷이 진행되지 않았다.
하지만 USB에 대해 많이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8기가 USB를 사용하고 있는데 분명 용량이 많이 남아있지만 4기가정도의 고용량이 저장이 되지 않는것이었다.
대략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바가 있었는데 역시나 파일 시스템의 문제로 고용량을 지원하지 않는 FAT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그랬던 것이었다.
하지만 이러한 고용량의 USB를 모두 NTFS로 하면 되지 않을까 싶지만
USB는 보통 그냥 뺐다 꼈다를 많이 한다. 그것은 FAT방식으로 해야 데이터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다고 한다.
NTFS 방식으로 그냥 막 뺐다 꼈다를 반복하면 데이터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한다.
이것은 장치관리자에서 쉽게 변경할 수 있다. 변경 후 포맷을 진행하면 된다.
하지만 자꾸 바꿔서 포맷을 진행해주고 막 다루어서 그런지 포맷이 되지 않았다.
여러 방법을 동원해 보았지만 무엇이 문제인지 포맷이 이루어 지지 않았다.
8기가 USB를 이렇게 버리는 것이 아닌가 걱정이 되었다.
그리고 웹상에서 USB 포맷 프로그램을 받아 진행도 해봤지만 역시나 실패였다.
하지만 다른 프로그램을 받아서 진행을 해보았다.
지금 설명하는 HP USB Disk Storage Format Tool라는 프로그램이다.

이것은 윈도우즈의 포맷과 비슷하게 생겼고 기능도 같다.
하지만 원리가 무었인지 이것으로 포맷을 진행하니 정상적으로 포맷이 진행되었다.
혹시 USB를 사용하다 포맷이 안되는 경우가 발생하면 이 프로그램을 구해서 포맷을 진행해 보는것도 한 방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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